[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역시 대장주다. 삼성전자가 시장 급락 속에서도 강한 뚝심을 발휘하며 지수 낙폭 확대를 저지하고 있다. 국내 기관이 삼성전자를 중심으로 대형 IT주를 사면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26일 오전 10시45분 현재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22,000 전일대비 2,500 등락률 -1.11% 거래량 18,444,490 전일가 224,500 2026.04.28 15:30 기준 관련기사 삼성전자, 가전사업 재편해 수익성 개선…영업조직도 경영진단 [Why&Next]구글 딥마인드가 韓에 해외 첫 'AI 캠퍼스' 짓는 이유 호실적 기대감에 물살 가르는 조선주...수익 제대로 높이려면? 는 전날보다 1만2000원(1.58%) 오른 77만원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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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140,000 전일대비 10,000 등락률 +7.69% 거래량 3,412,120 전일가 130,000 2026.04.28 15:30 기준 관련기사 "환상적이었어요" 젠슨 황 딸이 찍었다…피지컬 AI로 LG와 '로봇 혈맹' 구광모 회장, '알파고' 하사비스 CEO와 회동…AI 협력 논의 [Why&Next]구글 딥마인드가 韓에 해외 첫 'AI 캠퍼스' 짓는 이유 도 1.55% 오르며 뒤를 받치고 있으며 삼성전기가 1.21% 상승 중이다. 하이닉스도 1% 내외의 오름세다.


이날 국내 기관은 전기전자업종을 311억원 순매수하고 있다. 이날 전체 기관의 순매수금액이 361억원임을 감안하면 기관의 순매수가 대형 IT주에 집중되고 있는 셈이다.

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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