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한국경제연구원은 오는 29일 서울 태평로 플라자호텔에서 '한국경제 향후 50년을 위한 경제계의 역할 재정립'을 주제로 창립 30주년 기념세미나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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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주체로서의 기업의 경제 · 사회적 역할'에 대해 정구현 KAIST 교수,곽승준 미래기획위원회 위원장, 전병헌 국회의원 등이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김영배 한국경영자총협회 부회장과 박진 국회의원이 '바람직한 경제단체의 역할'을 주제로 발표한다.


조슬기나 기자 s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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