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한국석유공사(사장 강영원)는 22,23일 이틀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컨벤션센터에서 해외 자원개발 테크니컬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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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 개최되는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업계 초청강연자 3명, 글로벌 자회사 기술인력 35명 및 베트남 사무소 기술인력 2명 등이 공사의 각 지역에서 진행 중인 프로젝트의 석유지질 및 석유공학관련 논문 35편을 발표하고 향후 기술 네트워크 구축 및 성공적인 인수 후 통합(PMI) 을 위한 토론을 갖는다.
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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