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은 기자]서울 강남구 도곡동 869 일대 위치한 삼익아파트가 369가구로 재건축된다.


서울시는 제15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도곡삼익아파트 주택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을 조건부 가결로 통과시켰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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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안에 따르면 예정법적상한용적률이 299.99%로 결정돼 현재 247가구에서 122가구가 늘어난 총 369가구가 들어선다.


평형별로 전용면적 기준 85㎡초과가 247가구로 전체 67% 수준이다. 이어 60~85㎡이하가 71가구, 60㎡이하는 51가구다.

정선은 기자 dmsdlu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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