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숲에서 가을 풀벌레 체험해요
이달 17일~다음달 2일 '풀벌레 체험전'
[아시아경제 정선은 기자]서울숲에서 사마귀, 방아깨비 등 풀벌레 체험을 할 수 있는 행사가 열린다.
서울시는 이달 17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매일 오전10시~오후6시 서울숲 곤충식물원 2층에서 '풀벌레 체험전'을 무료개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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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회는 10여종 200여 마리 풀벌레를 직접 만져보고 관찰할 수 있다. 사마귀, 방아깨비, 철써기, 메뚜기, 쌕쌔기, 갈색여치 등이다.
또한 이 기간에 매주 주말(토~일)에는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풀벌레 아카데미'가 유료로 진행된다. 참가비는 초등학생 1인당 5000원이다. 사전예약 뒤 입금순으로 30명으로 제한돼 운영된다.
정선은 기자 dmsdlu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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