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혁면 국장, 세계 3대 인명사전 모두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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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권혁면 국장(사진)이 세계 3대 인명사전에 모두 등재됐다.


한국산업안전공단(백헌기 이사장)은 영국 국제인명센터의 화학공정 안전분야 올해의 인물(Man of the Year 2011)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권 국장은 미국의 마르퀴즈 후즈 후 2011년 판(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1)과 영국 국제인명센터(International Biographical Centre: IBC)의 ‘100인의 톱 엔지니어(Top 100 Engineers 2011), 그리고 미국인명연구소(American Biographical Institute: ABI)의 안전 분야 ‘우수상(2011 Award of Excellence)’을 수상하는 등 세계 3대 인명사전에 모두 이름을 올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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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국장은 연세대학교에서 화학공학 박사를 받고, 1995년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 입사해 OECD 화학사고예방 전문가 그룹 부의장 활동, 화학공장 안전 관련 논문 투고, 미국 안전협회(NSC) 로버트 캠벨상 심사위원, 국내외 세미나와 학회발표 등을 통해 화학사고 예방 활동에 기여해왔다.

권혁면 국장은 “이번 세계 3대 인명사전 등재 계기로 그동안의 화학사고예방에 대한 전문지식과 기술을 살려 국내 화학사고 예방 분야를 선진국 수준으로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김승미 기자 ask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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