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 김국영(20, 안양시청)이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100m 자격예선에 출전했으나 부정 출발로 인해 실격 처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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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영은 27일 오후 1시 3분 대구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대회 남자 100m 자격예선 2조 경기서 부정 출발로 인해 실격 처리돼 본선 1회전 출전 자격 획득에 실패했다.


한편 한국이 남자 100m 종목에서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본선에 진출한 것은 1997년 아테네 대회(이형근, 10초73 예선탈락)가 마지막이다.


장인서 기자 en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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