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일반전형 '우선선발' 수능최저학력기준 주의

김동노 연세대 입학처장

김동노 연세대 입학처장

AD
원본보기 아이콘
연세대(총장 김한중) 수시모집 중 일반 전형 '우선 선발' 역시 수능성적과 논술 실력이 뛰어난 수험생에게 유리하다.


학생부 30%, 논술 70%를 반영해 선발하는 '우선 선발'의 대상이 되기 위해서는 인문계열의 경우 언어, 수리, 외국어 영역이 각 1등급이거나 세 영역의 합이 4등급 이내, 자연계열은 수리, 과학탐구 영역 각 1등급 또는 두 영역 합이 3등급이내여야 한다.

의예과와 치의예과는 우선 선발에서 제외된다. 우선 선발을 통해 총 인원 833명 중 70%를 선발한다.


일반 선발은 학생부와 논술을 각 50%로 반영해 선발하며, 수능 최저 학력기준은 인문계열의 경우 앞의 세 영역이 각 2등급이어야 하고, 자연계열의 경우 수리 또는 과학탐구 영역을 포함한 2개 영역이 2등급이어야 한다. 의예과, 치의예과의 경우에는 3개 영역 모두 1등급을 얻어야 일반 선발의 대상이 된다.

AD

[2012수시]연세대, 자연계 수리·과학 1등급 '우선선발' 원본보기 아이콘
연세대는 2012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총 1780명을 선발한다. 연세대 2012학년도 일반 및 특기자 전형 원서접수 기간은 9월8일~10일까지다. 수시 모집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입학처 홈페이지(http://admission.yonsei.ac.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상미 기자 ysm1250@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