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전하 e-편한세상 조감도.

울산전하 e-편한세상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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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 대림산업이 짓는 울산 전하 e편한세상이 최근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들어갔다.


지하 4층, 지상 13층~35층의 16개동의 대단지이다. 총 1475가구 중 조합 1145가구를 제외하고 일반 공급 330가구가 이번에 분양중이다. 전용면적별로 ▲59㎡ 112가구 ▲84㎡ 659가구 ▲95㎡ 330가구 ▲101㎡ ▲114㎡ 189가구 ▲130㎡ 65가구로 13개 평면 타입이 있다.

기존의 일산아파트 1지구를 재건축한 울산 전하 e편한세상은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소, 현대자동차 등의 배후주거지로 각광받고 있는 동구 전하동에 위치했다. 전하 e편한세상이 위치한 1지구를 비롯해 일산 2·3지구 개발이 완료되면 총 3811가구의 대규모 브랜드 타운이 완성된다.


인근 전하시장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홈플러스, 현대백화점, 울산대학교병원, 현대예술회관 등도 가까이 있다. 또 전하초등학교, 미포초등학교, 일산중학교, 대송고등학교, 방어진 고등학교 등이 가까이 있어 교육환경이 좋은 편이다.

울산시는 남구와 동구를 연결하는 총 연장 8.38㎞의 울산대교 및 접속도로 사업과 아산로에서 동구 도심으로 연결되는 염포산터널을 2015년까지 완공 예정이다. 현재는 봉수로, 방어진순환도로와 아산로를 통해 시내로 편리하게 진입할 수 있다.


이 아파트는 세계적인 '레드닷 어워드 디자인 상'을 수상한 대림산업의 '스타일레릭(Stylelec) 디자인'이 적용됐다. 대림산업은 스위치와 온도조절기, 콘센트 등에 유럽형의 세련된 디자인을 통합 적용했다.


단지 1층 전체를 6m 높이의 필로티로 설계하고, 주차장을 100% 지하화했다. 주차공간의 폭을 기존 아파트보다 10cm 넓은 2.4m로 적용했지만 한 가구당 1.5대를 주차할 수 있는 넉넉한 주차공간을 자랑한다. 오토바이 출퇴근이 많은 지역 거주자들의 특성을 반영하여 단지 내에 총 180면의 오토바이 전용 주차장도 마련했다. 입구에서부터 원패스시스템을 도입해 공동현관은 자동문으로 작동하고 차량 주차위치 확인도 할 수있다. 주부를 위해 'ㄷ'자 주방을 갖췄고 대형 싱크볼과 각종 수납공간 등을 제공하는 ‘오렌지키친’을 설계에 적용했다.


커뮤니티 시설에는 휘트니스 센터, 실내골프연습장, GX룸 등의 운동시설과 독서실, 공부방, 북카페 등의 교육시설이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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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전하 e편한세상에는 대림산업이 자체 개발한 쌍방향 에너지 관리 시스템(EMS)이 적용된다. 이 시스템은 입주민 각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최적의 에너지 소비를 할 수 있도록 세대 별로 맞춤형 가이드를 제시해준다. 고객들이 e편한세상 홈페이지에서 에너지 소비와 관련된 설문을 작성하면 불필요하게 낭비되고 있는 에너지 소비량이 곧바로 측정된다. 입주민들은 그 결과를 바탕으로 집 내부에 설치된 월 패드를 통해서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는 맞춤형 정보를 받게 된다.


견본주택은 울산 등대사거리 대왕암 공원 초입에 위치하고 있다. 보다 많은 관련 자료는 e편한세상 홈페이지(www.daelim-apt.co.kr)에서 볼 수 있다. 입주는 2013년 2월 예정이다. 문의전화는 052)274-1000로 하면 된다.


박충훈 기자 parkjo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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