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 세계 최대 금 소비국인 인도의 올해 금 수입량이 1000t 가까이 이르러 사상 최고 기록을 세울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고 20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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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비라지 코사리 봄베이금협회(Bombay Bullion Association) 회장은 인도 남부 코발람에서 열린 금산업컨퍼런스에서 올해 인도의 금 수입량이 올해 950~1000t에 이를 것이라고 밝혔다.


세계금위원회(WGC)에 따르면 지난해 인도의 금 수요는 모두 963.1t으로 이중 958t이 수입 물량으로 충당돼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다.


김영식 기자 g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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