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매장서 9월13일까지 예선, 9월19~25일 본선…상금, 골프클럽, 골프존이용권 등 시상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골프시뮬레이션 전문회사 ㈜골프존(대표 김영찬, 김원일)은 (재)충남문화산업진흥원과 ‘2011 e-천안 장년리그배 골프존충남 최강전 골프대회'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2011 천안 e-Sports 문화축제는 특화된 시민문화를 조성하려는 천안시가 건전한 게임 문화 활성화를 위해 여는 행사로서 총 6종류의 e-천안리그가 펼쳐진다.

그 중 하나인 장년리그가 바로 '2011 e-천안 장년리그배 골프존 충남 최강전'이다. 충남지역 골프존 매장에서 오는 9월13일까지 예선, 본선(9월19~25일)이 열리며 결선(9월29일~10월3일)은 천안 삼거리공원에서 열린다.


대전 ?충남지역 거주자를 대상으로 하며 충남지역 골프존 모든 매장에서 참여할 수 있다. 최소 5경기 이상 참가할 땐 본선에 나갈 수 있다. 모든 대회는 스트로크방식으로 이뤄진다.

더 자세한 내용은 골프존홈페이지(www.golfzon.com/contestzon/openGlfList.asp)에 들어가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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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선 최종 우승자에겐 상금을, 그 밖의 출전자들에겐 추첨을 통해 클럽 풀세트와 드라이버를 포함한 골프용품, 골프존이용권 등을 준다.


김영찬 골프존 대표는 “천안 e-스포츠 문화축제에 참여해 스크린골프대회를 열게 된 것을 계기로 스크린골프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건전한 e-스포츠로 자리 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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