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1일 오전 11시경 사토 마사히사참의원(상원) 의원, 이나다 도모미 중의원, 사토 마사히사 참의원등 일본 자민당의원 세명이 울릉도 방문을 위해 김포국제공항으로 입국을 하여 법무부 송환대기실로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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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한민국정부는 이들의 입국불허 조치를 발표, 공항에서 일본으로 돌려 보내기로 했다.
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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