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지식경제부는 1일 발표한 7월 수출입동향(잠정기준)에서 7월 수출은 전년동월대비 27.3%증가한 514억달러, 수입은 24.8%증가한 442억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른 무역수지는 72억달러 흑자를 시현했다. 수출은 종전 최대치인 4월 485억9600만달러를 넘어서 월간 기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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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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