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캡쳐 = KBS '출발 드림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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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2PM 닉쿤이 '출발 드림팀'에서 0표 굴욕을 당했다.


31일 오전 방송된 KBS '출발드림팀 시즌2'에는 2PM과 KBS '휴먼 서바이벌 도전자' 출연진들이 각기 팀을 이뤄 '철인 5종 경기'를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는 본 경기에 앞서 알로에 주스 1500개를 두고 시청자와 출연진이 함께 게임을 하는 '빙글빙글 짝짜꿍' 코너가 열렸다. 시청자인 2PM의 팬들은 함께 게임을 할 2PM 멤버들을 직접 골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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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2PM 팬들 대다수가 파트너로 준호를 꼽은 반면 닉쿤을 선택한 팬이 없어 닉쿤은 '0표' 굴욕을 당했다. 결국 닉쿤은 자신을 2PM 멤버 우영의 팬이라 밝힌 한 시청자와 파트너가 됐다. 그러나 닉쿤과 팬이 된 시청자가 달가워하지 않는 반응을 보여 닉쿤은 한 번 더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이날 방송에서만 그랬을 뿐 닉쿤의 팬은 엄청 많습니다", "당황하는 모습도 너무 귀여웠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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