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토프서 출시 획기적 공간수납,가벼운 무게,휴대성에 시선집중

놀라워라...코펠을 종이처럼 접어서 휴대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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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코펠로 테트리스를 할 텐가. 아웃도어 기능성 캠핑용품 전문 ‘플래포트’, 경량화, 수납성, 휴대성을 극도로 높인 스테인레스 판코펠 출시!


캠핑용품 중에서도 취사도구는 단연 손가락에 꼽히는 준비물이다. 낚시, 야영, 백패킹, 등산, 캠핑과 같은 야외취사환경에서는 코펠이 없으면 라면 한 그릇 제대로 끓여먹기 힘들다. 코펠의 존재가 있어야지만 야외에서 맛볼 수 있는 특별한 음식이 완성되는 것이다.

플래포트(http://www.flapot.com/)가 아웃도어 캠핑용품 신개념 판코펠을 출시하여 획기적인 공간수납, 가벼운 무게, 휴대성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기존 캠핑 취사도구인 코펠과 같은 역할을 수행하지만 수납성, 휴대성, 무게에 있어서는 비교를 거부하며 야생에 가까운 캠핑에 최대한 가깝게 설계되어있다.


판코펠 혹은 판냄비라고도 불리는 이 캠핑용품은 금속판을 종이접기처럼 접어 냄비로 접을 수 있게 디자인 되었다. 스테인레스 소재를 사용하면서도 판처럼 납작하게 펼쳐지는 접이식 코펠이다. 접기 전 서류봉투크기이므로 배낭의 등판부분에 간편하게 끼워 넣고 다닐 수 있다. 기존의 비대한 코펠세트와는 달리 휴대성을 극단적으로 개선한 제품이다.

스테인레스를 접고 펼 수 있게 만들어주는 것은 바로 접히는 부분에 나있는 홈이다. 동시에 판코펠의 특별한 스테인레스 100% 소재는 중금속, 환경호르몬에 대한 논의 자체가 필요 없다. 단순한 형상을 갖고 있지만, 실제, 소재부터 각 요소별 치수까지 시행착오와 첨단기법이 총 동원된 정수라고 할 수 있다. 현재 국내외 특허 및 디자인 출원이 되어있다.


야생으로 떠나는 여름휴가, 캠핑용품을 하나씩 챙기며 일반코펠로 테트리스를 하며 커다란 부피에 한숨을 내쉬던 아웃도어족, 캠핑족들이여. 휴대성 뛰어난 판코펠을 주목해보자. 라면과 커피는 물론 밥까지 취사가 가능한 접이식코펠은 낚시, 등산, 백패킹, 캠핑에서 그 진가를 드러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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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포트코리아에서는 현재 라면 두 개도 너끈히 끓이는 1.5L 판코펠 두개들이 한세트를, 출시기념으로 3000개 한정 20%할인된 29,400원에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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