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도형 기자]시가총액 기준으로 세계 2위 항공사인 싱가포르 에어라인이 회계연도 1분기에 4470만 달러의 순익을 기록했다고 28일(현지시간) 밝혔다. 전년동기의 2조5250만 달러에 비해 82.3% 감소한 순익이다. 싱가포르 에어라인 측은 연료비 부담이 여전히 '가장 커다란 도전'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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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형 기자 kuer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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