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의원 기자] 미국의 지난 주 주간 원유재고가 증가했다.


27일(현지시간) 미국 에너지정보청(EIA)는 지난주 원유 재고가 230만 배럴이 늘었다고 밝혔다.

EIA에 따르면 휘발유 주간재고는 102만배럴, 난방유와 디젤을 포함한 정제유 재고는 338만배럴이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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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WTI의 선적항인 오클라호마주 쿠싱지역 원유재고는 43만배럴이 늘었다.

지난 주 정유시설 가동률은 2.0%포인트 하락했다.


이의원 기자 2u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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