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하나SK카드는 '하나SK MEGA캐쉬백 체크카드'가 출시 4개월 만에 가입자 50만명을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카드는 현금 캐쉬백 혜택과 SK마케팅앤컴퍼니가 제공하는 'OK캐쉬백 멤버쉽' 포인트 적립 서비스를 통합 적용하고 있다. 고객은 2만원 결제 시마다 사용 금액의 1%에 해당하는 현금 200원을 하나은행계좌로 캐쉬백(월 최대 10만원)받는다.

하나SK카드는 가입자 50만명 달성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8월31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응모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00만원 현금 캐쉬백 1명, 10만원 현금 캐쉬백 20명, 기프트카드 10만원권 20명. 모두투어 여행상품권 10만원권 30명, 영화예매권 1인 2매 150명 등 푸짐한 상품을 제공한다.

또한 8월1일부터 15일까지 롯데씨네마에서 '하나SK MEGA캐쉬백 체크카드'로 결제 시 기존 OK캐쉬백 포인트를 활용해 2000원 현장 할인 받고, 나머지 금액의 50%(최대 5천원까지)는 OK캐쉬백 포인트로 적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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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재환 하나SK카드 본부장은 "최근 알뜰하고 계획적 소비를 실천하려는 고객들이 늘어나면서 연회비도 없고, 연체 걱정도 없는 체크카드가 큰 주목을 받고 있다"며 "특히 이 카드는 하나금융과 SK그룹의 서비스를 통합해 체크카드임에도 신용카드 이상의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이 입소문을 타면서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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