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신한카드는 '신한 스마트(SMART) 결제 서비스' 가입자 50만명 달성을 기념해 이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8월31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신한 스마트 결제 서비스는 신용카드 정보를 미리 한 번만 등록하면 이후에는 온라인 결제 시 아이디와 주민등록번호, 휴대폰에 전송된 SMS 인증번호만으로 결제가 가능하기 때문에 매번 신용카드 번호를 입력하는 것에 비해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모든 정보를 카드사에서 보관·관리하기 때문에 안전성 면에서도 우수해 가입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신한카드는 이벤트 기간 동안 이 서비스로 5만원 이상 결제한 회원 중 추첨을 통해 신규 가입 회원의 경우 1등(5명)에게는 3만원, 2등(50명)은 1만원, 3등(500명)은 5000원을 캐시백해 주고, 기존 회원에게는 1등(50명) 5000원, 2등(500명) 3000원을 캐시백해 준다.

아울러 신규 및 기존 회원 관계 없이 이 기간 동안 스마트 결제 서비스로 50만원 이상 결제하면 3명을 추첨해 아이패드2를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신한 스마트 결제 서비스는 G마켓, 옥션, 11번가, CJ몰, 롯데i몰 등 주요 인터넷 쇼핑몰에서 이용할 수 있다.

AD

신한카드 관계자는 "카드 번호를 일일이 입력하지 않아도 된다는 편리함, 거래와 관련된 모든 정보를 신한카드가 관리한다는 안전성 측면에서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며 "PC 외에도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모바일 기기에서도 사용 가능하기 때문에 향후 결제액이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광호 기자 kwang@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