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모닝, 고효율 에너지위너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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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기아자동차 모닝이 소비자시민모임이 주최하는 ‘제15회 올해의 에너지 위너상’에서 ‘고효율 자동차 부문 에너지위너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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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소비자시민모임이 주최하는 ‘올해의 에너지 위너상’은 에너지 효율이 뛰어난 제품의 생산 및 소비 확산을 위해 1997년부터 해마다 에너지절약 효과가 우수한 제품을 선정해 주는 상이다.


모닝은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51,800 전일대비 5,100 등락률 -3.25% 거래량 1,187,225 전일가 156,9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겉은 화려하지만 속은 피마른다"…中전기차의 생존경쟁[주末머니] 알아서 충전소 안내하고, 더 똑똑해진 AI 비서까지…'플레오스 커넥트' 최초 공개 삼성그룹주 시총 재편, 전기 뜨고 바이오 지고 순수 독자기술로 개발한 신형 카파 1.0 MPI 엔진을 국내 최초 적용한 차량으로 4단 자동변속기 및 5단 수동변속기를 통해 최고출력 82마력(ps), 최대토크 9.6kg·m의 동급 최고 동력 성능과 자동변속기 기준 19.0km/ℓ, 수동변속기 기준 22.0km/ℓ의 연비를 달성해 고효율성 및 경제성을 인정받았다.

모닝은 지난 1월 새롭게 출시돼 국내시장에서 6개월간 5만4527대가 팔린 대한민국 대표 경차 모델이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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