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박용만 (주)두산·두산인프라코어 회장이 미국 밥캣 공장을 찾아 현장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박용만 ㈜두산 회장

박용만 ㈜두산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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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박 회장은 지난달 28일부터 1일까지 미국 노스다코다에 위치한 밥캣 공장을 방문하고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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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인프라코어는 앞서 2007년 11월 미국 소형 건설기계업체 밥캣을 51억달러에 인수했다.


박 회장은 현지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두산인프라코어와 밥캣 간 통합에 대한 의지를 보여주기 위해 이번 미국행을 결정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밥캣과의 시너지 등을 통해 오는 2015년 세계 건설기계분야 4위권에 이름을 올린다는 목표다.

조슬기나 기자 s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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