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봉서 전 심사관 변리사 개업
윤성국제특허법률사무소 김인기·박상선 변리사, 문기용 박사와 합류…전기, 정보통신 분야 전문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특허청 심사관을 지낸 박봉서 대표변리사가 11일 정부대전청사 앞 농수산물유통공사빌딩 4층에서 변리업무를 시작한다.
이날 개업식을 갖는 박 변리사는 윤성국제특허법률사무소 김인기(전 특허청 심사과장, 특허법인 태평양 심판·소송 책임변리사) 대표변리사, 박상선(전 특허청 심사관, 소송수행관) 대표변리사, 문기용 박사(독일에서 유학)와 합류해 전기 및 정보통신분야를 중심으로 일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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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변리사는 서울대 전기공학부와 대학원(석사)을 나와 기술고등고시(35회)에 합격, 특허청 심사4국 컴퓨터심사담당관실 심사관으로 공직에 첫발을 디뎠다.
그는 이어 ▲통신심사담당관실·전기심사과·디스플레이심사과 심사관 ▲정보통신심사국 국정책사무관 ▲정보심사과 심사관 등을 거쳐 최근 공직을 그만뒀다. 연락전화 (042)482-5325, 482-5330, 010-2836-7410.
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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