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시네톡톡’ 눈길!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아리랑시네&미디어센터 3관에서 9일 오후 열린 13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씨네톡톡(Cine Talk Talk)’ 프로그램에 김영배 성북구청장(왼쪽)과 방은진 영화감독이 게스트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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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야생동물보호에 나선 동물학자의 삶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제인구달의 여정’을 관객들과 함께 관람한 뒤, 작품에 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영화인과 관객들이 함께 관람한 뒤 대화를 통해 영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씨네톡톡(Cine Talk Talk)’ 프로그램은 11일과 12일 오후 6시에도 아리랑시네&미디어센터 1관에서 각각 김영준 감독과 배우 신은정, 그리고 강석범 감독과 배우 지대한 등이 게스트로 참여하는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 영화제 홈페이지 www.siyff.com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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