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윤미 기자] 뉴욕증시가 7일 발표한 미국 고용지표 개선 영향으로 일제히 상승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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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전 9시33분(현지시간) 현재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68.91(0.55%) 상승한 1만2694.93을 나타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11.15(0.83%) 오른 1350.37에 거래되고 있으며 나스닥지수는 22.05(0.78%) 상승한 2856.07을 기록 중이다.


조윤미 기자 bong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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