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출처 = 엘 문도(El Mu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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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냉전시대 공산국가였던 헝가리의 수도 부다페스트에 22일(현지시간) 레이건 前 미국 대통령의 동상이 건립됐다.


스페인 일간 '엘 문도(El Mundo)'에 의하면 동상은 2.2미터의 높이로서 무게는 180kg에 달한다. 동상 건립 기념을 위해 콘돌리자 라이스 前 미 국무장관(Condoleezza Rice)와 헝가리 수상 빅토르 오르반(Viktor Orban)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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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르 오르반은 "레이건 대통령은 공산주의와 맞서 싸운 자유주의자였다"고 평하며 동상건립 배경을 설명했다.


특히 헝가리 국민들은 레이건 전 대통령이 헝가리를 공산주의로부터 해방시키는 데 정치적으로 큰 도움을 준 장본인으로 회상한다고 전했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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