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1주년 맞아 7월 1일 환경미화원과 오찬,사회복지시설 방문 등 일정 소화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성장현 용산구청장은 민선 5기 1주년을 맞아 7월 1일 현장근무자와 함께 하는 오찬, 사회복지시설 방문 등으로 보낸다.

이날 오전 8시30분부터 성장현 구청장은 용산아트홀 대극장 ‘미르’에서 840명의 직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직원 정례 조례를 갖는 것으로 것으로 취임 1주년 일정을 시작한다.


이 행사에 참여한 구청장은 취임 1주년을 맞이하는 소회와 함께 지난 1년간 구정 운영 성과, 구정 기본 철학, 공직자 자세, 앞으로 미래 비전 등을 편안한 강의 형식으로 제시할 예정이다.

이 날 점심식사는 취임식때와 마찬가지로 환경미화원 등 현장 근무자들 120명과 함께 구내식당에서 이루어진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이 취이미 당일인 지난해 7월 1일 환경미화원들과 점심을 함께하고 있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이 취이미 당일인 지난해 7월 1일 환경미화원들과 점심을 함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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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취임식 때 환경미화원들 오찬으로 ‘가장 낮은 곳에서 가장 보람찬 일을 하는’ 현장 근무자들과 함께 식사를 하고 담소를 나누며 민선 5기 처음 시작할 때 초심을 다지게 된다.


오찬 후 오후 2시부터는 후암동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할 예정이다.

성 구청장, 주민생활지원국장, 관계 부서장 등이 함께 영락보린원(아동양육시설), 영락애니아의 집(장애인복지시설), 양짓말 경로당(후암동) 등을 방문, 자원봉사자, 시설 관계자 등과 간담회를 통해서 애로사항을 듣고 시설을 둘러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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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용산구청장이 방문하는 ‘영락보린원’은 미취학 아동 6명, 초등학생 30명, 중·고생 23명 등 총 82명의 아동이 있는 아동 양육시설이다.


‘영락애니아의 집’은 뇌병변 장애 아동 등 장애인 40명이 있는 장애인 복지 시설이다. ‘양짓말 경로당’은 117명의 어르신들의 쉼터이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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