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SK E&S는 자회사인 평택에너지서비스(주)의 신주발행(우선주 182만주)으로 인해 보유 지분율이 기존 100%에서 91.93%로 감소했다고 29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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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정 기자 s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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