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서울 팔래스호텔은 일식당 다봉에서 장어, 농어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서울 팔래스호텔, '장어·농어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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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원기회복 음식의 으뜸인 장어는 영양가가 풍부해 쇠퇴한 기력을 보충하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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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팔래스호텔은 주방장 특제소스로 맛을 낸 장어 정식코스(7만5000원)와 고소한 맛이 그대로 배어난 장어 철판구이(5만원)를 선보이는 한편 타우린과 아미노산 등의 필수 영양소가 다량 함유된 농어를 이용해 농어 정식코스(8만원), 농어회(17만원)도 준비했다.

이번 행사는 오는 8월 31일까지 진행하며 세금 및 봉사료는 별도다.


오주연 기자 moon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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