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포스코는 28일 포항제철소에서 세계 최초로 200만t 규모의 파이넥스 공장을 착공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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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넥스 설비는 기존 설비 대비 투자비와 생산원가를 15%가량 낮추는 동시, 황산화물, 질산화물 등의 배출량도 줄여 친환경 녹색기술로 각광받고 있다. 착공식에 참석한 정준양 포스코 회장(사진왼쪽 네번째)과 김황식 국무총리(왼쪽 세번째)가 박수치고 있다.


조슬기나 기자 s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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