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28일 지식경제부와 한국생산성본부는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2층 대회의실에서 ‘한국형 제조혁신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중소·중견기업의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동반성장을 꾀할 수 있는 한국형 제조혁신방법론(KPS)을 소개하고자 마련됐다.

정부는 중소기업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맞춤형 혁신방법이 필요하다고 판단, 생산성본부와 개발을 진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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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제조혁신방법론은 6가지 원칙 및 30개의 핵심활동을 골자로 한다. 3년 내 부가가치 생산성을 두 배 가까이 끌어올리는 게 목표다.

이날 발표에 나선 장도인 생산성본부 센터장은 “한국형 모델은 이제 시작일 뿐”이라며 “올해 90개 기업을 대상으로 현장 테스트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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