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애프터스쿨 가희에게 관심받고 싶다"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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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가수 브라이언이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인 가희에게 호감을 표시해 화제다.

최근 진행된 KBS 2TV '자유선언 토요일-시크릿' 녹화에 7인의 스타가 나와 시크릿 케이지에 마지막까지 남게 될 1인을 뽑는 투표를 했다. 투표에서 브라이언은 가희를 지목하며 평소 애프터스쿨의 가희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브라이언은 가희에게 관심을 받고 싶으며 가희가 마지막까지 남는다면 자신도 끝까지 함께해 주겠다는 속내를 당당하게 드러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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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가희는 브라이언의 마음을 받지 않아 브라이언의 마음을 애태웠다는 후문이다.


한편 스타들의 비밀 에피소드와 솔직한 모습은 25일 5시 50분에 방영되는 KBS 2TV '자유선언 토요일-시크릿'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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