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소정 기자] 한국국제교류재단(이사장 김병국)은 한국·호주 수교 50주년을 기념하는 양국 차세대 정치지도자 교류사업으로 호주 연방의원으로 구성된 교류단을 초청했다.


데이비드 부시비 호주 상원의원을 단장으로 한 교류단은 25일 방한해 박희태 국회의장을 예방하고 한국 국회의원들과 간담회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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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국방부, 울산광역시청, 한국교육개발원, 비무장지대 등을 방문하고 서울시립미술관의 한·호 수교 50주년 기념 교류전을 관람하는 등의 일정을 거친 후 7월1일 떠날 예정이다.


한편 한국측은 6명으로 된 대표단을 꾸려 8월 말 호주를 방문한다.

문소정 기자 moon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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