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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4th 여름방학 Together Happy Camp 참가자 오는 30일까지 모집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금천구(구청장 차성수)는 자매 도시간 어린이들의 상호교류를 통해 서로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4th 여름방학 Together Happy Camp'를 실시한다.
‘여름방학 Together Happy Camp’는 2008년부터 금천구와 자매결연도시의 어린이들이 상호교류 문화 체험단을 구성,서로의 가정에서 홈스테이를 하며 도농간의 문화 차이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 이를 통해 자매 도시간 상호 우의를 도모하는 행사이다.
이를 위해 금천구는 여름방학 기간 중 1박2일(7월 21~22일)동안 자매도시인 고흥군과 횡성군의 어린이 20명씩 총 40명을 초청, 주요 시설과 서울 시내를 둘러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반면 홈스테이에 참가하는 금천구 어린이 40명은 20명씩 나눠 8월 8~ 9일 1박 2일동안 고흥군과 횡성군을 각각 방문, 농촌 문화 체험을 비롯한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이번 행사는 지역내 거주하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 중 홈스테이가 가능한 가정의 어린이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오는 30일까지 거주지 동 주민센터나 재학중인 학교에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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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구는 자매결연도시와 우의를 증진하기 위해 농수산물 판매장 운영, 태풍 피해 복구지원, 기관장 교환근무 등 다양한 교류를 했다.
금천구 지역경제과(☎2627-2225)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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