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철도주가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브라질 고속철(TAV) 건설사업 입찰이 늦어도 오는 8∼9월에는 시작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주가에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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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전 9시13분 현재 대아티아이 대아티아이 close 증권정보 045390 KOSDAQ 현재가 4,410 전일대비 30 등락률 -0.68% 거래량 612,815 전일가 4,44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4배 투자금, 신용·미수대환, 대체거래소 지원… 활용 폭 넓힌 맞춤형 스탁론 대아티아이 컨소시엄, 제2철도관제시스템 구축사업 수주 대아티아이, 142억 철도교통예비관제실 관제설비 구매 설치 계약 는 전일대비 3.2% 오른 226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호에이엘(2.38%)과 세명전기(1.45%) 등도 오름세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브라질 최대 건설사인 오데브러쉬(Odebrecht)가 고속철 사업 입찰 참여 의사를 밝힘에 따라 수주경쟁이 활기를 띠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브라질 고속철은 리우데자네이루~상파울루~캄피나스를 잇는 511㎞ 구간에 건설된다.

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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