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의원 기자] 일본 전자제품 업체 파나소닉의 2011회계연도(2011.4~2012.3)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10%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고 20일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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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에 따르면 파나소닉은 대지진에 따른 공급망 붕괴로 자동차 네비게이션 등 자동차 부품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의원 기자 2u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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