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식품, 無첨가 보리사이다 ‘하늘보리 톡’ 출시
청정지역의 국내산 보리만을 사용한 無색소, 無카페인 보리사이다
[아시아경제 조해수 기자] 웅진식품이 무(無)첨가 보리사이다인 ‘하늘보리 톡’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하늘보리 톡은 100% 우리땅 우리보리를 사용한 무색소·무카페인 음료로, 보리의 톡 쏘는 청량감이 살아있는 '웰빙 보리사이다'다. 깨끗하고 깔끔한 무첨가 사이다의 청량감을 살리기 위해 강한 탄산을 사용한 것이 특징으로 입안에서 ‘톡’ 쏘는 촉감을 즐길 수 있다.
제품명에서는 ‘작은 것이 갑자기 터지는 소리’를 나타내는 순수우리말 ‘톡’이라는 단어를 사용해 사이다를 상징적으로 나타냈다.
또한 국내 최초로 미니멀리즘과 팝아트적인 요소를 혼합한 감각적인 디자인을 음료에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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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900원(240ml)이며 다음달 1.5L를 출시할 예정이다.
문상수 웅진식품 마케팅팀 부장은 “탄산음료시장에 부활의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면서 “하늘보리 톡은 청정지역의 국내 보리만을 사용한 무색소, 무카페인 웰빙 보리사이다로 고객의 많은 사랑과 관심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조해수 기자 chs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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