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VGX인터가 대규모 유상증자로 하한가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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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전 9시 VGX인터는 전일대비 14.71% 급락한 1160원에 거래중이다.
VGX인터내셔널은 15일 운영자금 등 약 89억원을 마련하기 위해 신주 1000만주를 발행하는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신주발행예정가는 897원이다. 청약예정일은 7월27일부터 이틀간이며, 납입일은 8월4일이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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