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해남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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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우항괴룡(牛項怪龍)은 '땅끝 해남 관광 8경'으로 선정된 해남의 대표적 관광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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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우항리 공룡박물관에 있는 우항괴룡은 공룡발자국을 따라 배우는 신비한 지구의 역사를 담고 있다.


한편 '땅끝 해남 관광 8경'은 연봉녹우(連峯錄雨)와 두륜연사(頭輪煙寺), 고천후조(庫千候鳥), 명량노도(鳴梁怒濤), 우항괴룡(牛項怪龍), 육단조범(陸端眺帆), 달마도솔(達摩兜率), 주광낙조(周光落照) 등 이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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