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콤비 유심 등 제조업체 엑스큐어 엑스큐어 close 증권정보 070300 KOSDAQ 현재가 3,005 전일대비 95 등락률 -3.06% 거래량 1,168,586 전일가 3,1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엑스큐어-나오리스코리아, 글로벌 정책·국방 전문가 영입…양자보안 사업화 강화 엑스큐어, PQC 기반 유심·이심 개발 본격화…연구기관과 협력 확대 엑스큐어 "나오리스, 美 다수 고객사 실증 마무리…양자보안 상용화 본격화" 가 한솔인티큐브 최대주주 등극 소식에 상한가로 직행했다.


10일 오전 11시8분 현재 솔라시나는 전 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5450원을 기록중이다. 이 시각 상한가 매수잔량만 39만여주가 쌓여있는 상태다.

이날 솔라시아는 최대주주가 한솔인티큐브로 변경되는 주식양수도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박윤기 대표이사는 “회사는 세계최초로 Combi-USIM을 개발 및 상용화하여 회사의 1차 성장을 완성하였으며 NFC-USIM 및 보안플랫폼 개발을 통하여 제2의 도약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앞으로 글로벌 기업으로의 성장을 위해서는 해외사업 및 신규사업부문에 대한 역량강화가 필수 적이며 그 일환으로 금번 지분 양도를 통해 한솔인티큐브를 최대주주로 영입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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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시아는 앞으로 한솔과 협력해 중장기적으로 NFC 및 차세대 대용량 USIM, 모바일시큐리티, 모바일 오피스, 모바일 페이먼트를 회사의 주력사업으로 체계화 할 계획이다.


한솔인티큐브는 이번 지분인수로 보유주식수가 137만956주(22.4%)로 늘어나게 된다.


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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