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중국기업株, 차이나리스크 부각에 일제히 약세
[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중국기업들이 중국고섬의 상장폐지 우려 등 차이나 리스크가 불거지면서 큰폭의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3일 오후 2시17분 현재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4 15:30 기준 은 전일 대비 1150원(14.94%) 하락한 6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4 15:30 기준 은 8.66%,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4 15:30 기준 은 6.76%,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4 15:30 기준 은 5.33% 등 국내 상장 중국기업이 동반 내림세다.
일부 주주들이 중국고섬 주식예탁증서(KDR)를 싱가포르 원주로 전환하면서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4 15:30 기준 의 상장폐지 우려가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또한 중국원양자원은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홈페이지에 게재한 사진이 조작 의혹에 휘말리면서 하한가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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