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세계 최대 소셜커머스업체인 그루폰(Groupon)이 7억5000만달러 규모의 기업공개(IPO)를 신청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일(현지시각) 보도했다.


그루폰은 모건스탠리, 골드만삭스, 크레디트스위스를 매각 주간사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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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폰은 올 1분기 매출액 6억4470만달러로 1년 전 4430만달러에서 무려 14배 늘었다. 같은 기간 가입자수도 340만명에서 8310만명으로 크게 늘었다.


한편, 그루폰은 지난해 구글의 60억달러 규모의 인수 제안을 거절한 바 있다.

이현정 기자 hjlee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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