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엘, 끈적이지 않는 '오일프리 수분 젤 크림' 출시
[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키엘이 수분 공급과 함께 번들거림까지 잡아주는 '울트라 훼이셜 오일-프리 수분 젤 크림(Ultra Facial Oil-free Gel Cream)'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수분크림으로 유명한 키엘의 40년 전통 보습 노하우를 바탕으로 끈적임 없는 산뜻한 젤 타입으로 만든 것으로, 보습 성분과 피부 본래의 피지가 결합해 천연 보습막을 형성하고 24시간 번들거림 없이 피부 속부터 촉촉하게 지켜준다.
특히 빙하와 사막식물 추출물을 함유해 피부 속 깊숙이 수분을 공급하고 천연 당 추출물이 수분 손실을 방지하는 강력한 이중보습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오일과 실리콘, 파라벤, 인공향, 인공색소 등 5가지 성분을 넣지 않아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 할 수 있다.
AD
키엘은 이번에 출시된 오일-프리 수분 젤 크림과 함께 24시간 노-샤인 수분 라인인 '울트라 훼이셜 오일-프리 컬렉션'으로 토너와 클렌저 제품도 함께 선보인다.
가격은 울트라 훼이셜 오일-프리 젤 크림(50㎖)이 4만1000원대, 울트라 훼이셜 오일-프리 토너(250㎖)가 2만7000원대, 울트라 훼이셜 오일-프리 클렌저(150㎖)가 3만원대.
조인경 기자 ikjo@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