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뉴인텍 뉴인텍 close 증권정보 012340 KOSDAQ 현재가 287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287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뉴인텍①주주 돈으로 연명…시총 160억인데 130억 증자한다고? [기로의상장사] 뉴인텍, 지난해 영업손실 111억…전년 대비 35%↑ 뉴인텍, 주주배정 유상증자 청약률 99.75%…"미래 성장동력 마련" 우리산업홀딩스 우리산업홀딩스 close 증권정보 072470 KOSDAQ 현재가 3,885 전일대비 50 등락률 +1.30% 거래량 34,118 전일가 3,835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우리산업홀딩스, 머스크 인도 공장 계획 브리핑…테슬라 PTC 히터 공급 부각↑ 우리산업홀딩스, 678억 규모 車공조기 공급 계약 연장 [클릭 e종목] 현대위아, 이제는 미래차 수혜주…열관리 사업 본격 개시 이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다.


현대자동차가 향후 3년간 최대 1000억원의 자금이 투입되는 정부의 준중형 전기차 개발 사업자로 사실상 확정됐다는 소식이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분석된다.

31일 오전 11시3분 현재 뉴인텍은 전날보다 70원(3.64%) 오른 1995원에 거래되고 있다. 우리산업도 4.45% 오르고 있다.


정부 및 업계에 따르면 지식경제부 R&D 전략기획단은 지난 27일 회의를 갖고 '차세대 전기차 기반 그린수송시스템' 사업자로 현대차를 선정했다. 전략기획단은 이같은 결과를 30일 지경부에 전달했으며 특별한 이의 제기가 없으면 최종 사업자로 현대차가 낙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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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국내 전기차 시장도 기존의 소형차 중심에서 준중형으로 빠르게 이동할 전망이다.


뉴인텍과 우리산업은 현대차 전기차 부품을 공급하고 있는 업체다.


김유리 기자 yr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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