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HSBC가 본 아시아채권 시장은?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재문 기자]세실리아 챈 HSBC 글로벌자산운용 아시아·태평양 채권부문 최고투자책임자가 30일 오후 서울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아시아경제신문 주최로 열린 제1회 아시아채권포럼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AD

이재문 기자 moon@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