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식품의약품안전청은 고혈압 등 만성질환을 유발하는 나트륨 섭취량을 줄이기 위해 '제3차 저나트륨 급식주간 행사'를 23일부터 27일까지 닷새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3차 행사에는 아워홈, 한화호텔앤드리조트, 현대그린푸드, CJ프레시웨이, ECMD 등 5개 급식업체의 급식소 361곳이 참여한다.

AD

행사기간 동안 급식업체는 나트륨을 10%이상 줄인 급식을 하루 이상 제공한다. 또 짠맛 미각 검사 이벤트를 실시하고 나트륨 섭취 줄이기 포스터를 나눠주면서 나트륨 과잉섭취의 위험성 등을 홍보한다.


식약청은 다음달 20~24일에도 저나트륨 급식주간 행사를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박혜정 기자 parky@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