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건, 세비지 사망에 애도…"다시 친구 맺었는데..."
$pos="C";$title="";$txt="";$size="550,459,0";$no="2011052216044574184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스포츠투데이 이종길 기자]프로레슬러 헐크 호건이 ‘마초맨’ 랜디 세비지의 죽음에 애도를 표했다.
호건은 22일(이하 한국시간) 트위터를 통해 “10년간 대화 없이 지내다 최근 다시 친구가 됐다”며 “망연자실하다”고 심경을 밝혔다. 이어 “더 좋은 곳에서 행복하길 기도하겠다. 많이 그리울 것 같다”고 덧붙였다.
세비지는 21일 플로리다 주 남부에 위치한 고속도로에서 지프 자동차를 운전하던 중 중앙 분리대를 넘어 반대편 차선 나무와 충돌, 숨을 거뒀다. 경찰은 부검을 통해 사고 전 호흡곤란이나 심장마비 등이 있었는지 조사할 예정이다.
세비지와 호건의 인연은 각별하다. 미국프로레슬링(WWF)의 인기를 끌어올렸고 ‘메가 파워즈’라는 태그팀으로 함께 호흡을 맞췄다. 이와 관련해 호건은 “세비지와 관련된 동영상이나 사진을 공유해달라”고 따로 당부했다.
$pos="C";$title="WWE 프로레슬러 ‘마초맨’ 랜디 새비지 교통사고로 사망";$txt="";$size="555,313,0";$no="201105211411501951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스포츠투데이 이종길 기자 leemean@
<ⓒ아시아경제 & 재밌는 뉴스, 즐거운 하루 "스포츠투데이(stoo.com)">
이종길 기자 leemean@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