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영규 기자]보해(대표 임현우)가 지난 3월 출시한 파스퇴르 막걸리 '순희'의 300만병 판매 돌파를 기념해 전국의 순희와 순이라는 이름을 가진 고객들에게 막걸리를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보해는 이달 29일까지 순희 브랜드 홈페이지(http://www.bohaesoony.co.kr)에서 전국의 순희와 순이 이름을 가진 300명의 고객들에게 추첨을 통해 막걸리 '순희' 1박스(12개들이)를 증정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는 '순희'와 '순이' 이름을 가진 소비자만 응모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 회원가입 및 이벤트 응모를 통해 진행된다.

순희는 노령산맥 지하 253m 천연암반수로 빚은 파스퇴르 공법(저온살균법)의 막걸리로 영양과 신선함이 오랫동안 유지되는 것이 특징. 특히 막걸리를 만들 때 생기는 술지게미를 미세하게 분쇄한 후 걸러 맛이 깔끔하고, 다음날 숙취도 적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보해 막걸리 '순희'는 출시 한 달 만에 판매 100만병을 돌파하는 쾌거를 이뤘으며, 또 최근에는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전국 대형마트에 입점, 찾는 이들이 갈수로 증가하고 있다.

보해 관계자는 "이름이 '순희(순이)'인 고객들에게 보답하는 차원에서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더욱 다양한 소비자 접점 마케팅활동을 통해 막걸리 시장점유율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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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막걸리 '순희'의 판매를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최근 배우 송지효를 모델로 선정하고, TV CF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적극 펼치고 있다.


이영규 기자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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