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바스코소스를 활용한 요리를 스타 쉐프와 함께 만들어보고 직접 시식하는 기회 제공

오뚜기, ‘타바스코 쿠킹파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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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해수 기자] 오뚜기가 오는 27일 씨푸드 레스토랑인 종로 '엘마레따'에서 ‘타바스코 쿠킹파티’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타바스코 쿠킹파티는 피자소스로만 알려진 타바스코 소스를 다양한 요리에 접목할 수 있도록 스타 쉐프와 함께 요리를 직접 만들고 맛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이번달부터 3개월간 월 1회씩 진행된다. 이번달 행사에서는 프랑스 요리 전문가 권오진 쉐프의 지도 아래 7개 조를 나눠 각 조당 1개의 타바스코 요리를 실습한다. 이 날 실습할 요리로는 ‘매콤한 타바스코와 참기름으로 간을 한 닭꼬치’, ‘타바스코 바비큐 소스와 소고기 스튜’ 등이다.


각 조가 만들어낸 요리는 쉐프의 심사를 거쳐 1등을 선발,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실습 후에는 7가지 요리를 함께 나눠 먹는 파티가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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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신청은 러브타바스코 커뮤니티(cafe.naver.com/lovetabasco)를 통해 오는 24일까지 할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지난해 10월부터 매월 진행해온 타바스코 쿠킹클래스에 파티를 접목했다”면서 “일방적인 강습이 아닌 고객 참여를 통한 요리 실습을 제공하고 다양한 요리를 맛볼 수 있어 소비자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조해수 기자 chs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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