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용준 기자]전라도와 경상도를 아우르는 남해안 여행 정보 책자 '남해안 100배 즐기기'가 출간됐다.


이 책은 대한민국 대표 여행전문가들이 1년여에 걸쳐 여수 및 남해안 인근 여행지를 직접 답사하며 취재한 내용을 토대로 만들어졌다.

여수를 중심으로 순천, 보성, 하동, 산청, 통영, 강진, 나주 등 남해안 33개 지역의 상세 여행 정보, 2012여수세계박람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강동석)에서 추천한 41개 여행코스와 숙박ㆍ음식ㆍ쇼핑업소 정보, 지자체에서 추천한 13개의 코스가 총망라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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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ㆍ자전거ㆍ오토캠핑 등 이동수단, 웰빙ㆍ문학ㆍ역사ㆍ체험ㆍ자연ㆍ학습 등 여행 목적에 따른 다양한 테마 여행지도 함께 소개돼 있다.

한편 2012여수세계박람회는 2012년 5월 12일부터 8월 12일까지 93일 동안 '살아있는 바다 숨쉬는 연안'이라는 주제로 여수 신항 및 오동도 일대에서 열린다. 93년 대전엑스포 이후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열리는 세계박람회다.


조용준 기자 jun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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