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르주 심농 '매그레 시리즈', 전자책으로 읽는다
[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 벨기에 작가 조르주 심농의 대표적 캐릭터인 '매그레 반장' 시리즈가 전자책으로 출간된다.
교보문고(대표 김성룡)는 11일 출판사 열린책들과 제휴해 조르주 심농의 '매그레 시리즈' 전자책을 독점 출간한다고 밝혔다. 매그레 반장은 세계적으로 사랑받은 추리소설 캐릭터로 매그레 시리즈는 전세계 5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돼 5억권 이상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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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는 11일부터 8일간 예약판매 이벤트를 진행, 매그레 시리즈 전자책을 20% 할인가인 4800원에 판매한다. 또한 구매 후 추첨을 통해 총 30명에게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 세트 등을 증정한다.
교보문고는 매그레 시리즈 75권을 매달 2권씩 전자책으로 펴낼 계획이다.
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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